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…!

내 교회를 세우리라!

목사를 섬기는 ‘우리 교회’, 그것은 교회가 아니다…

왜 ‘나사렛 예수’인가?

다 이루었다…!

교회는 즉각 ‘곳간’을 열라…

주일성수의 허와 실

안식년의 오류…!

아르케처치의 일만 성도를 소망하며…

성경은 가난을 ‘축복’이며 부를 ‘저주’라고 말하는가?

‘어떤 자매’의 죽음…

“절대로 아들에게 교회를 넘겨주지 않겠다…”

방언의 거짓과 진실(2)